<옴니아와 준 HD에 담고 듣는 힙송..>



비의 무대를 보고있으면 즐기면서 하는게 느껴진다.

논어에서 보면 머리 좋은 사람이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 이기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고 하는데

비를 결국 월드스타로
발듣움하게 만든건 다름아닌 즐기는

비 자신의 모습이 월드스타의 발판을 마련한게 아닐까..

그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고있으면 경악스런 존경심이 우러나온다..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