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총을 눈에 맞고 실명할 정도로 위험하다고 안전 서약을 받는다>

그리고 아래 나오는 사진이 바로 안양 박달교장의 꽃인 서바이벌 교장이다.


<서바이벌 교장>

보기엔 정말 허술해보이지만 20여미터 정도되는 거리를 약진앞으로 분대별로 뛰면서
타이어 밑도 기어가서 우체통 뒤에 붙어 사격을 하면 전방에 가짜 수류탄도 터지고
불타는 자동차를 연출해놓은게 은근 재밌다..

 

<페인트총을 막아주는 대기자 안전 아크릴판>

다른조가 하는 모습을 아크릴판 뒤에서 지켜보며 대기를 할수있게 해놨다.


<모자에 받아놓은 페인트총알>

총 8발을 나눠주는데 귀엽게 생겨서 집에 가져왔다..


위에서 바라보면 벌판뿐인 허술한 서바이벌 교전장 ㅡ.ㅡ;;


정말 아무것도 없고 휑하다~~


비가와야 훈련을 안하는데 훈련동안 비도 한번도 안오고 날씨만 쨍쨍했다.


퇴소길목에 보이는 예비군 찬양 멘트 ...

이제 예비군 4년차 완료~~~ ㅠ.ㅠ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