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축가... 말이 필요없는 성시경의 축가를 다녀왔습니다.

매년 VIP석에서만 보다 이번은 매진사례로 2층에서 관람..



비가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했지만 비를 이길만큼 멋졌던 콘서트였어요..



이번에도 편안한 관람을 위해 마련된 도넛 튜브방석

공연장면은 사진, 동영상을 찍으면 안됐기에 공연시작전 분위기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전 빗방울이 멈추는듯했지만 역시나.. 하늘은 무심했다..



마치 HOT 팬이 된듯한 모습의 팬들...



시간은 흘러 어둠이 노천극장을 덮을즈음... 빗방울은 더욱 굵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하게 관람한 팬들... 시경님은 앵콜포함 약 3시간 40분가량의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비가오는데도 멋진 공연을 보여준 우리의 모다시경님




계속된 노래에도 팬들은 자리를 지켰구요... 시경님은 빗물섞인 눈물을 보이며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니 팬들이 더욱 감동을..

2시간이 넘어서며 신발속까지 공격해온 빗물에 양말까지 젖어버린 초유의 사태에도 너무나 멋진 오랜만에 듣는 시경님 라이브 덕분에 양말젖은지도 모르고 노래에 빠져버렸습니다.



이날 콘서트 게스트는 김조한과 에이핑크.. 

김조한씨는 정말..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역시 R&B 대디답다는 생각이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그리고 두번째 곡으로는 별.달.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김조한 -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Piano by 성시경)




공연장면을 찍으면 안되지만 분위기만 기억하고자 몇장 찍었고 공연모습은 왠만하면 안찍었는데 제 후기가 내년 시경님 5월 축가 콘서트 예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충분히 이해하실거라 믿고 조심스럽게 간단한 2014년 5월 26일(일요일) 성시경의 축가콘서트 포스팅을 간단하게 마쳐봅니다.



[성신여대 방송제] 너의 모든 순간 - 성시경


Posted by coolpeace



나를 자꾸만 부르지마 내 마음 문턱을 넘어오지마

문을 열고 날 알아버리고 더 힘들면 어떡하려그래


여기 저기 다친 자리인데 못생긴 마음인데
누구도 아닌 너에게만은 보이고 싶질않아


 

사랑, 내 가슴을 닳게하는 것 간신히 잦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지는걸

 

얼마나 맑은 사람인데 눈물이 나도록 눈이 부신데

나 아니면 이런 아픔들은 넌 어쩌면 모르고 살텐데

 

너를 보면서 하는 모든 말 사랑한단 뜻이야

쉬운 인사말 그 한마디도 내겐 어려운거야

 

사랑, 내 가슴을 닳게하는 것 간신히 잦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고
잊혀졌던 지난 상처위에 또 하나 지울 수 없는 슬픈 이름 보태고 이내 멀어진대도


몇번이라 해도 같은 길로 가겠지

 나는 어쩔 수가 없는 네 것인걸 다신 사랑하지 않겠어
눈물로 다짐했던 자리에 어느 새 널 향한 맘이 피는 걸

 

사랑은 늘, 늘 내 가슴을 닳게 하지만

     또 사랑만이 내 가슴을 낫게하는 걸 너의 사랑만이



Posted by coolpeace


 시간 : 오후 3시 57분 ~ 4시 17분
장소 :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1. 연예인 출신병사 공연 - 김태우, 성시경, 싸이

     2. 합동공연 - 연예인 출신병사와 소속 그룹 멤버
                                 3. 여자댄스그룹공연 - 원더걸스
                                 4. 건국 60주년 기념가 대합창 - 전 출연진






http://mnd60.go.kr

일   시 :  2008년 10월 1일 13시 30분 ~ 17시
출연진 :  원더걸스, 성시경, 신봉선, 김태우, 싸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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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홈페이지에 가도 국군의 날 행사에 관한 출연진이 나와있지 않지만
예비군훈련장에 가서 받아온 국군의 날 행사 초대 전단지에 성시경이란 글자를
가고싶단 생각이 들었으나 10월 1일 국군의 날이 휴일이 아닌 평일이란 사실을 알고
성이병과의 만남은 뒤로 미뤄야한단 사실을 깨달았다..
어쩌다 이렇게 달력속 빨간날은 줄어든걸까?? 한글날, 국군의 날 .. 까지...
시간되시는 분들은 무료 콘서트를 가서 즐겨보심이 ^^

Posted by coolpeace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 나와 소녀시대 앞에서

LIVE 실력을 뽐낸 성발라 모다시경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지만 가장 좋아하는 버젼은 성시경 버젼의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이다..

유머와 가창력을 겸비한 얼마안되는 발라더..

이번 겨울은 그의 라이브를 들을수가 없겠구나..

  

< 가 사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Make the Yule-tide gay,
From now on our troubles
Will be far away.

작고 예쁜 성탄절 보내요
즐거운 성탄이에요
이순간 우리의 문제도
곧 사라질거에요

Here we are as in olden days,
Happy golden days of yore,
all this friends who are dear to us
Gather near to us once more.

우린 정말 오래 만났어요..
황금같은시간들이었죠
그리운 우리의 좋은친구들
한번더 우리와 함께 지내요

Through the years
We all will be together
If the Fates allow,
Hang a shining star
upon a highest bough,
And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now

몇년의시간이 지나~서
우린 모두 함께 있을거에요
운명이허락하는 한~
가장높은 가지위에 당신자신과 빛나는 별을 걸고
작고 예쁜 성탄절 바로 지금이에요.


            < 군입대전인 5월 24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