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가 서울 촬영을 앞두고 재미있는 UCC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정말 많은 패러디들이 나오고있네요 ㅎㅎ



Posted by coolpeace

관상을 통해 보는 사람의 느낌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다 들어있소이다!! 관상쟁이 양반~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관상>


<웃상>


눈꼬리가 올라간게 참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사는 양반들이올세... 



<울상>


눈이 처지고 항상 억울한일이 많은 당신 어허...슬픈일이 많을 상이로구만,,,




Posted by coolpeace

 



요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시스템 모르시는 분 계신가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은 빨리 책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은 아직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책을 바로 볼 수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하면 인터파크를 빼놓을 수가 없죠.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가 가장 먼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에 대해서는 인터파크로 인해서 알게됐는데 자세히는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게습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듯이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인터파크의 배송 시스템입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인터파크는 주문한 시간에 따라 '당일배송'과 '하루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한 당일에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 

'하루 배송 서비스'는 주문한 다음날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실시하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위의 시간대로 주문하면 당일 배송 서비스와 하루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할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터파크에 로그인을 한 상태라면 

기존 주소를 가지고 당일배송이 가능한 지 확인을 해 주는 팝업이 뜹니다. 만약 다른 주소로 보내려면 배송지 설정을 클릭해 변경하면 됩니다. 이 책이 어느 지역에 언제 도착하게 되는 지 확인이 가능하니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가 참 신통한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서울 전 지역은 당일배송이 가능합니다. 경기도는 과천, 성남, 광명, 인천, 용인 등 하루배송만 가능 한 곳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 일부 지역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꼭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아니더라도 주문한 다음날에 책이 온다는 것만해도 기분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경남지역에서는 통합 창원시와 의창구, 성산구, 진해구만 당일 배송이 가능한 것이 확인 됩니다. 단, 그 지역에 책 재고가 충분히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주문할 때 가능할 때 확인 가능하니 지금부터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될까 안될까 고민하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부산광역시도 붉은 색으로 표시된 곳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가능합니다. 



대구광역시와 울산광역시도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가능한 곳이 있고 가능하지 않은 곳이 확인됩니다.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 남구, 달서구, 동구, 북구, 서구 등 대표적인 '구'에서는 당일배송이 가능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군'으로 

들어 갈 때는 제외되는 곳이 있는 게 확인됩니다. 

울산광역시도 울주군만 빼고는 모두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

용가능합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 가능한 곳 확인하는 마지막 지역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을 살펴보면 역시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하루 배송 서비스만 가능한 곳이 확인됩니다. 전주시 같은 경우도 하루배송서비스만 가능합니다. 

이외의 모든 지역도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를 이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힘써봐야 겠네요. 





앞서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을 알아봤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지역도 지역이지만 주문하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주문시간을 꼭 맞춰야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및 인천, 경남지역의 당일배송 가능 지역은 월~금요일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토요일도 이용가능한데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합니다. 





대구지역은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평일같은 경우는 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결제가 되야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가능합니다. 단 대전지역은 평일에는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하고

토요일에는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결제가 처리되야만 합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다고 해도 아쉬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는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배송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하루배송 서비스도 지역에 따라, 결제 시간에 따라 배송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위의 사항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에 로그인 한 후 신청 혹은 주문한 건에서만 보장되기 때문에

꼭 로그인하고 주문완료 하셔야 합니다.  결제 완료 시간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무통장 입금이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배송일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로 유명한 인터파크에서 신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나만의 # 검색어' 입니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을 묶어 ' 나만의 # 검색어' 로 등록하면 도서 북마스터가 아니어도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나의 책에 대해서 공유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이렇게 신기한 '나만의 # 검색어'를 등록도 하면서 이벤트 참여해서 상품까지 받는 건 어떨까요? 

'나만의 # 검색어'이벤트 바로가기

 선착순 1000명에게는 포인트 1000원을 드리고1명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Wo-Fi 32G'를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들이 바라는 사랑 여행 1코스 _ 기욤뮈소라는 제목으로 '나만의 # 검색어'를 이용해봤습니다. 

저는 기욤뮈소의 책을 여러개 묶어서 나만의 # 검색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도 쓰고 올리니 내가 꼭 북마스터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이벤트 추첨되기만을 기다림니다.ㅋㅋ


<'나만의 # 검색어' 등록하는 법 바로가기 >




'나만의 # 검색어'를 널~ 리 소문낸다면? 더더욱 큰 선물이 기다립니다. 

소문낸  100명에게는 인터파크 도서 상품권 3000원이 일괄 지급되고 2명에게는 무려 돌체구스토 피콜로를 받을 수 있다 합니다. 


여러분도 참여해보세요. 저도 이렇게 참여해봤습니다. 이벤트 하면 맨 하단에 보면 이렇게 댓글을 입력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맨처음 어떤 SNS 채널에 글을 공유할 지 클릭합니다. 이후 SNS 채널에 로그인을 합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선택했습니다. 

글을 입력한 후 오른쪽 상단에 함께 전송하기를 확인해서 입력버튼을 누르면 완성~!

저 꼭 이벤트 당첨되고 싶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아이언 맨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영화를 봤다면 더 재밌게 볼수 있는 원작 이야기..



이 책엔 No1.만화 미디어 포털 코믹플러스 1일 이용권이 들어있다.




눈에 총을 겨누는 약간 고어적인 면이 있는 이 만화는 아이들 만화라고 하기보다 어른을 위한 만화에 가깝다.



DVD와 함께 장식해놓으면 딱 좋은 아이언맨 원작!



Posted by coolpeace
관객수로는 괴물이 1위이지만 미국처럼 티켓수입으로 따지면
왕의 남자가 1위네요. 왕의남자의 티켓파워가 대단하긴 했었죠^^
예전 자료라서 순위의 디워가 800만 관객이 누락되있는데 해운대가 900만을
돌파했다고하니 조만간 이 흥행추세라면 실미도까지 뒤엎을지도 모를일이네요
아무리 해운대가 잘나가긴하지만 왕의남자를 이길 영화는 앞으로 한동안
나오기 힘들거같긴합니다.


Posted by coolpeace


영화 개봉일이 11월 24일 확정이네요.

이번 영화로  진정한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길 기원합니다.

액션이 넘치는 화면이 정말 효과음과 함께 가슴뛰게 만드는군요

Posted by coolpeace

<괴물에 사용된 영화 소품>

<영화 촬영 현장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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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로넷버그 감독의 2007년작 이스턴 프라미시스 (Eastern Promises) 포스터와

오른쪽 포스터 현재 SBS 방영중인 타짜 포스터 입니다.

왼쪽은 자신의 손을 잡은 모습이고 오른쪽 타짜 포스터속 손은

화투패를 숨긴 기술 쓴 손을 잡은 아귀의 손모습이네요.

포스터 제작회사에서 정말 표절의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표절의혹을 벗어나기가 힘들거같네요

Posted by coolpeace


<태수의 죽음에서....>

태수야!
난 세상에 나한테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나한테 니가 있었어
임마, 너한테 화를 내고 싶어. 왜 이렇게 됐냐구..
하지만 너무 늦은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구나



<민의 죽음에서...>

나에겐 꿈이 없었어
하지만, 로미야 지금 이 순간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아
환규와 태수, 그리고 너와 함께 했던 수 많은 시간들
그 모든 것들이 아름다운 꿈처럼 느껴져
보고싶어.
하지만 너에게 갈 수가 없어


Posted by coolpeace

나는 그동안 영화란 매체를 그저 데이트 코스나 여가생활로만
생각해왔던 내게 영화를 "인생의 교과서"라는 철학을 심어주고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감독님이 한분 계신데 그분은
바로 살아있는 청춘영화의 대가 김성수 감독님이시다.

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신 감독님께서 지금까지 만든 여섯 작품중
김성수감독님의 스타일을 갖추고 세상의 빛을 본 작품을 꼽으라면
역시 "청춘에게 바치는 러브레터"란 카피가 잘어울리는 "비트"와
"태양은 없다"를 꼽을것이다.

"비트"와 "태양은 없다" 이 두 작품은 같은듯 다른 영화인데 영화
에서 나오는 비트의 이민(정우성)과 태양은 없다에 나오는 도철
(정우성)은 이민이 성장한 20대 청년의 모습과 일맥 상통하는
느낌이 강하다..


누구나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에 출연했던 좋아하는 배우를 또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일은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는 일만큼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매우 유쾌하고 즐거운 일일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김성수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되어버린 청춘의 아이콘 정우성씨의
연기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개봉일만을
손꼽아 기다렸던 기억이 내겐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태양은 없다" 이 작품은 1997년에 제작된 비트의 스태프들이 다시
모여 만든 영화라서 그런지 청춘의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내기에
적절한 핸드헬드 촬영방식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 우정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를 빠른 편집과 적시 절묘한 영상위에 흐르는
올드팝 들을 통해 아주 잘 표현하고 있다.



비트는 입시지옥에 살고 있는 10대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겪어야
하는 고통과 아픔을 이민과 로미라는 캐릭터로 고등학생들의 문제를
나타내고 있는데 "나에겐 꿈이 없었다"는 영화 초반 이민의 독백
처럼 미래라는 자체를 생각조차 해보지 않은 민에게 무조건적인
주입식 교육과 체벌이란 명목하에 이루어지는 선생님의 구타..
그리고 대학이란 맹목적인 목표만을 위해 달려가는 학교생활에
대한 반항과 사회를 향해 던지는 메아리없는 몸부림..
이 모든게 다 하룻밤의 꿈처럼 되어버린 민의 죽음은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살고싶었던 이민의 유일하게 가져보았던 소박한 꿈을
뒤로하고 흐르는 비틀즈의 Let it be 는 제발 내버려두라는 Let it be
가사와 다르게 "제발 우리에게 신경좀 써주세요"라고 10대들의
마음을 역설적으로 감독님께선 표현하고 싶었던건 아닐까 싶다.


이에 반면 태양은 없다는 도철과 홍기라는 캐릭터를 통해 20대의
불안감과 알수 없는 내일로 향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직업하나
변변치 않은 변두리 인생의 자화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영화속
도철은 삼류 복서로서 권투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채 압구정
뒷골목에서 복권이나 긁으며 남 뒷조사나 하는 흥신소 직원으로
나오는 현실 부적응자인 귀여운 건달 홍기(이정재)를 만나며 극을
이끌어가는 버디무디 형식을 띤 영화로서 빠른 편집과 신나는
올드팝들이 한편의 뮤직비디오 처럼 흘러간다.

비트는 10대의 문제를 다뤘다면 태양은 없다는 인생막장까지 온
20대 중반의 두 청년을 스크린에 비춤으로서 사회서 성공하지 못한
부류의 삶을 재조명하고 있다. 하지만 태양은 없다를 보면 비트에
비해 매우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다.
“태양은 없다”란 제목과는 달리 청춘에게 태양(=희망)은 있다고
이 영화는 말하고 있다.

비트의 이민과 환규 그리고 태양은 없다의 도철과 홍기..
이 모두들은 보고 있노라면 청소년기에서 성장이 멈춰 버린채
어른이 되지 못한 한국형 피터팬을 보는것같다. 우리 사회구조가
양산해낸 사회에 속하지 못하는 잉여인간들의 모습..
삼류인생을 살수밖에 없는 그들은 어쩌면 잊고지냈던 우리들의
자화상이 아닐까 하는 씁쓸한 마음이 든다..
10대와 20대의 고뇌를 다룬 작품을 만드신 김성수 감독님답게
다음 행보는 30대의 뒷모습이 아닐까싶다. ( 2005.4.20 )

Posted by coolpeace


저번에 어떤 잡지에서 읽은건데.. 유하감독님께서 하신 말씀이

은주(한가인)가 우식(이정진)이를 좋아한거구 현수는 우식이에게

질투심을 유발시킬려고 다가선거라고 말씀하신 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저는 극장에서 말죽거리 잔혹사를 볼때 은주가 현수를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아한 감정이 있는걸로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집에서 DVD를 감상하다 캐치한 은주의 대사가 있는데 제겐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은주가 역시 순진한 현수를 가지고 논거였구나

하고 생각한거죠..

+++++++++++++++++++++++++++++++++++++++++++++++++++++++++++

현수 " 난 답장 받을줄 몰랐어.."

은주 " 너 공부안하고 라디오만 듣는구나..사연 뽑힐줄 몰랐어..

그냥 음악하고 사연만 보냈거든.."

+++++++++++++++++++++++++++++++++++++++++++++++++++++++++++

이 대사에서 여러분들은 뭔가 필이 안오시나요? 현수는 은주에게

엽서에 꽃도 붙이고 이쁘게 꾸며서 보내보라고 은주에게 말했죠..

현수는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보내려고 아직 안해봤다고하고..

그리고 현수는 은주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라디오에 엽서를 보낼때

꽃을 붙여서 보냅니다... 근데 은주는 위 대사에서 보시다시피 그냥

음악하고 사연만 달랑 보냈죠... 이유가 뭐냐?? 바로 사랑하지

않으니까 안꾸미고 필링 음악 신청하고 사연적어 보냈는데 뽑혔다

이거죠... 뭐 전 은주가 검정고시 학원다닐때 버스에서 만나

현수에게 무언가 말하려다 아니.. 하고 마는 장면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을 하려다 만걸까 혼자 하루종일 고민했던 기억도 있네요...

어찌됐든 그냥 저의 쓸데없는 넋두리지만 은주는 현수를 가지고

놀았다는 유하감독님의 말이 이렇게 가슴 아프게 들리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잠깐 중간에 세배우가 하는 커멘토리를

들었는데 은주라는 역활의 모델이 된 실제 인물이

(이휘향씨 아는 사람이라고 들은것같은데)스텝들중 몇명과 아는

사람인데 정말 한가인씨 처럼 닮았다고 하네요..

현수는 유하감독님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인걸 알고 있고

우식이란 친구는 유하감독님 중학교때 친구를 모델로 삼은거란건

알고 있었지만 한가인씨 모델이 실제 존재한다니..

참으로 놀랍네요.. 권상우씨가 한가인씨 실제 모델의 사진을 보는

순간 영화가 환타지가 아니라 실화가 되버려서 기분이 묘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현실이 영화인지..

영화가 현실이진.. 참 헷갈리는 하루입니다..

어쨋든 말죽거리 잔혹사 DVD 컬리티는 최고입니다!!




한 여학생이 제 우산속으로 뛰어들어 오던 밤이 생각납니다.
지금도 내 마음은 늘 그 밤의 거리에 가 있습니다.
그땐 그녀가 나와 같은 영혼을 가진 사람이라 믿었어요.
하지만 그녀는 다른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 때문에 눈물 흘립니다.
나는 아무말도 해줄수 없습니다.
가끔은 그녀 때문에 세상이 끝난것처럼 느껴져요.
버스에 두고 내린 우산처럼 그녀를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현수가 라디오 방송에 보낸 글 -




Chelsia Chan(진추하) & Kenny Bee(아비)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한 여름밤.. 별들은 밝게 반짝이고 있었지요.
어느 여름날 꿈에서는 환상적인 일들을 했었지요.
그 여름밤에 나의 세상은 무너져 버렸어요.
그대가 아니었으면 나는 아마도 죽었을 거예요..

 

 

* 반 복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매일 밤 나는 그대를 위해 기도를 해요.
내 마음은 그대를 위해 울지요. 그 태양은 다시 빛나겠죠.
그대가 떠난 후 내가 그대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가슴은 그대 때문에 두근거려요.
그대는 내 사람이기 때문에..

 

Set me free like the sparrows up the tree.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나를 자유롭게 풀어줘요 저 나무위의 참새처럼..
내 마음이 편해질 수 있도록 신호를 보내줘요.
단 한마디만 해줘요.
그러면 나는 당장 달려올 거예요.
다시 살아갈 기회를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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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는 긴 시간이 필요한 사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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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만 50번째..


무수한 로멘틱 코미디를 보아왔지만 이렇게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본적이 없을 만큼 너무나도 사랑스런 두 남녀간의 사랑이야기가

있는 영화..첫키스만 50번째..

바로 내가 지금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는 도저히 영화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이들의 사랑은 열정적이다 못해 사람의 마음을 옥죄어오는 아름다운 연애담

이 뜨거운 여름밤 여러분들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만들어줄수 있다는 확신에서

이렇게 글을올리게 됐습니다.

여름 피서법이라고 대부분 공포영화를 추천하시는데..

이런 더운 여름일수록 솔로에겐 더욱 옆구리가 서늘하게 만들수 있고 이미 커플이신분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대사와 아름다운 영상이 넘쳐나는

로멘틱 코미디
를 보며 이 한여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남들과는

다른 로멘틱 코미디인 아담샌들러와 드류베리모어의 웨딩싱어이후 2번째만남으로 이어진

단기기억상실증 환자와의 사랑이야기인 첫키스만 50번째..

확대


이 영화는 단기기억 상실증이란 똑같은 소재로 만든 우리 나라 영화인 내 머릿속의

지우개와는 또다른 흐름으로 영화를 끌고 나간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는 우리나라의 그 슬픔 가득한"한"정서를 잘 나타냈다면 헐리우드가

제작한 첫키스만 50번째는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깜찍발랄한 상상력으로 영화를 막바지로

끌고 나간다. 하지만 로멘틱 코미디라고 하기엔 너무나 가슴아픈 가족사와 그녀를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한 아버지, 그리고 그녀가 위조된 하루속에서 슬픈 현실로 걸어 나오지

못하도록 아껴주고 싶은 동네 주민들간의 슬프도록 아름다운 거짓말들이 만들어낸

시간들을 한 바람둥이 남자가 그녀에게 그녀 자신을 인정하게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화면속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악들과 조화롭게 이야기는 흘러나간다..

마지막 장면에 이르면 모두들 스크린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연과 그 안에서 그녀를

지켜주고 있는 아담샌들러와 가족의 모습..

그위로 오선지처럼 펼쳐지는 오버더레인보우의 음악까지 양념을 더해주니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우리들은 가슴 한구석에서 치밀어 오르는 뜨거운 감정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고 입가엔 자신도 알수없는 근본없는 미소가 흘러나오게 될것입니다..

크레딧이 올라갈때쯤엔 앞으로 일주일에선 길게는 한달까지 이 영화의 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자신을 걱정하게 될 모습에 맞닿게 될테면...

그땐 이 영화를 추천해준 나를 원망해준다면 고맙겠네요..

난 이 영화를 너무나 감명적으로 봐서 DVD까지 소장하고 있고 우울하거나 답답한 일이

있을때면 이 영화를 DVD로 돌려보곤 한다..

정말 그 능청스러움의 끝은 어디인가를 보여주는 아담샌드들러와 너무나도 아름답게

성장해줘서 고마운 ET의 아역배우 드류베리모어는 나를 오늘하루도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탄산음료같이 톡쏘는 멋진 배우이다!

여러분의 휴가를 이 영화와 함께 하라고 추천하고 또 추천하는 바입니다~~!!!!!

그 아름답고도 너무나 황홀한 마지막 엔딩을 여러분께서 직접 눈으로 꼭 확인하세요~!

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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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허진호 감독의 2001년 작품 <봄날은 간다>입니다.

   은수와 상우가 헤어지던 마지막 장면의 롱샷을 기억하십니까?

   샷은 상우를 또렷이 비추고 있지만 관객의 눈은 저 멀리 희미해져

   가는 은수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상우야 그녀를 잡아!

   그녀를 세워서 다시 사랑하고 싶다고 말해! 어서!"

   그 마지막 장면에 나오던 음악이 이탈리아 고전가곡의

   기타 클레식 버젼인 Plaisir D'amour(사랑의 기쁨)입니다.

   두 연인이 사랑을 마무리하고 헤어지는 장면에서

   왜 허진호감독은 <사랑의 기쁨>이란 음악을 선택했을까요?

   이 영화를 보고나서 울적해지면 당신은 분명 남자일 것입니다.

   여자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현실에서는 상우와 은수의 입장이 정반대일수도 있겠습니다.

   해가 동쪽에서 뜨고 때가 되면 서산으로 지듯이...

   만남과 헤어짐의 자연스러움에 대한 예찬...

   내가 기다리는 봄은 아직 가을과 겨울을 격어야 합니다.

  나에게는 언제나 사랑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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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옛날에도 호구고 지금도 호구고 국가대표 호구다.

근데 이 여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친절하단다.

씨발…뒤늦게 송장으로 나타나서 날더러 어떡하라구!

삼류건달 이강재가 운다.

눈물의 짠맛이야 급수가 없겠지만 그가 흘리는 눈물은 특별하다.

새까만 후배들한테 “강재씬 세상 참 재밌게 살아"

비야냥을 들었을 때도 이렇게 비참하진 않았다.

난생 처음 맛보는 슬픔. 강재는 그제서야 자신의 우중충한 인생을 게워낸다.

강제가 눈물을 흘리는건 이름모를 한 사람으로 부터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때문이다. 결국 그를 구원하게되었다.

강제의 눈물이 왜 아름다운지... 파이란이 왜 위대한지...

알 수 있는 사람은 나와같은 국가대표 호구만이 가능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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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를 빼놓고 SF영화를 논한다는것은 조지루카스에 대한

예의가 아니자 영화계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과도 같다고 볼수 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는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세계 팬들에게 다가왔다. 동서고금의 <스타워즈> 폐인들이

그토록 기다려왔던 심판의 날이 오자 수많은 팬들이 경악하며

모두들 놀라워 하며 지금까지 시리즈중 최고라도 모두들 손을

위로 치켜들고 있는 이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는 왜 스타워즈

에 열광해야하며 열광하게 됐는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다..

하지만 과거 <스타워즈>시리즈의 수많은 팬들이 앞서 만들어진

새로운 시리즈의 두 편 <스타워즈 에피소드 I: 보이지 않는 위험>

(1999)과 <스타워즈 에피소드 II: 클론의 습격>(2002)에 적잖이

실망한 것도 사실이지만 20여년간의 <스타워즈 3>를 바라보는

태도는 다소 다르다. 하지만 난 조지루카스가 변한게 아니라

해리슨 포드가 나오는 70년대 스타워즈에 열광했던

어린소년,소녀들이 성장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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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이었던 젊은 시절의 해리슨 포드>

그시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스토리와 영상를 보여준 스타워즈지만

70년대 만들어진 스타워즈의 팬으로선 너무나도 발달한 사회 현상과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줘야만 하는 감독의 강박관념등으로 컴퓨터

그래픽이 무척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90년대 들어 성인이 되고난

뒤 감상한 스타워즈 팬들은 이제 더이상 광선검과 식상한 엔딩에

열광하는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사랑했던 그들은 스타워즈가 만들어진 숫자만큼

어른으로 성장했고 그들을 만족시키기에 너무나 단순 구조의

스토리와 악에 맞서는 평범한 선의 승리는 더이상 식상할뿐 그들을

만족시킬순없었다. 하지만 스타워즈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우리들이 열광하며 기다리는건 그만큼 가슴 벅찬 향수로 가득 차

있는 어릴적 마음의 고향같은 영화이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들은 스타워즈의 오프닝 Song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느끼게 되는데 스타워즈는 더이상 영화가 아닌 태아가

자궁속 엄마의 심장소리를 듣는것 처럼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진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의 20여년이 넘는 세월을 거쳐 시리즈를

완성한 스타워즈를 보면 매트릭스 3부작이나 반지의 제왕 3부작

같은 대작도 조그마한 영화에 불과한 영화로 보이는것은

그만큼 헐리웃 영화를 멜로혹은 드라마 형식의 치우쳐 만들어진

헐리웃 영화를 SF로 대세를 전환 시킨 전환점의 작품이기도 하고

전세계 팬들에게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꿈과 열망에 대한 오감을

만족시켜줄수있는 작품이자 최대의 성공적인 시리즈작이기 때문이

아닐까? 영화사상 최초로 시간의 흐름을 깨고 에피소드4,5,6부터

만들어낸뒤 에피소드 1,2,3,을 만들어낸 이 작품은 전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스타워즈하면 빼놓을수없는 광선검 대결을

이번 시스의 복수에서도 어김없이 볼수 있다. 그리고 탄탄한

시나리오는 2시간여의 시간을 스크린에 완전 몰입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더군다나 한가지 모티브로 시작해 기존의 모든 시리즈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일관성있게 만든 이 대작 영화는 C3PO

와 R2D2는 77년에 개봉됐던 어색한 움직임의 로봇이 아닌 이번

시스의 복수에선 날라다니고 너무나 날렵해진 R2D2의 모습을 보며

시리즈상으론 이야기의 시작인만큼 C3PO와 R2D2도 이때가 전성기

였구나 하는 생각과 77년의 움직임이 둔화된 C3PO와 R2D2는

나이가먹어 퇴화된게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보며 혼자 그냥

웃어보게 된다^^ 조지 루카스는 사실상 <스타워즈> 시리즈의

마지막 연출작이 될 이번 <스타워즈3>에 모든 것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조지 루카스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스타워즈 3>는 전편 들에 비해 강하고 어둡다. PG-13 등급을

받는 첫 번째 <스타워즈> 시리즈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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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13 등급은 ‘13세 이하 보호자 동반 관람가’로 일종의 관람

제한 등급이기에 역대 <스타워즈> 시리즈가 모두 PG 등급(연소자

관람 후 보호자의 지도 필요)이었던 점을 상기 하면 뜻밖으로

비춰지지만 전편들을 통해 다소 가볍다는 비판에 시달렸기 때문

일까, 그는 등급 조정을 위해 물러설 수도 있지만 감독으로서의

고집을 택했다”고 밝혔다. PG 등급을 받았으면 더 많은 흥행

수입을 노릴수도 있었겠지만 조지 루카스는 돈보다 명예(?)를

택했다고 볼수도 있다. 그만큼 예전 덧붙여 아나킨과 오비원의

대결은 시리즈 중 최고의 광선검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존 윌리엄스가 "시리즈 중 최고의 엔딩"이라고 치켜세웠던 라스트

신은 ‘<타이타닉> 그 이상의 감동’이라는 소문이 공공연히 흘러

나오고 있는건 흥행과 평단의 최고평을 모두다 석권한 결과를

보더라도 당연한 결과라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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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금세기에 다시는 볼수 없는 이 장인 감독의 손길이 가득 담긴 20세기를 거쳐

21세기에 완성된 최고의 작품인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를 우리

세대에 스크린에서 맞이한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기뻐해야할것이다

벌써부터 상상만으로 감정이 벅차오르지 않는가?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가 완결됨으로서 스타워즈 피규어나 한정판 DVD등이 더욱더

소장가치가 올라가게 될것이다. 스타워즈는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라고 말하고 말해도 칭송이 아깝지 않을 그런 금세기에 다시는 없

을 작품이라고 본다. 그리고 대부분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우리같은 소시민(?)들에게 자신의 인생일대의 꿈인 스타워즈의

완결 하나만을 바라보고 인생의 반을 스타워즈에 투자한 조지

루카스 감독님께 존경의 경의를 표한다. 이 영화를 디지털

상영관에서 최상의 화질과 최상의 음질로 감상한다는건 내게 있어

이건 꿈이자 환상이다!!!

[##_Jukebox|hk7.mp3|starwars.mp3|autoplay=1 visible=1|_##]

ps. 여러분들은 다스베이더의 광선검이 필립스의 형광등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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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ol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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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그리고.. 김지운 이들의 조합만으로도 설레이는데

이렇게 멋진 예고편까지 보여주니 더 이상 말이 필요없이 극장으로 달려가고싶다

킬빌처럼 1편 2편 나눠서 개봉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정도로 스타일리쉬하게 뽑아만

준다면 2편으로 나뉘어 개봉한다하더라도 환영할만한일이 아닐까..

김지운 감독님의 달콤한 인생도 극장에서 3번이나 봤는데 이영화도

3번 이상 보게 되지 않을까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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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의 이병헌 친필 싸인 CD 달콤한인생 DVD와 함께
소장중인 가장아끼는 보물 OST CD..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예고편에 흐르는
음악만 봐도 벌써부터 OST 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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