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About My Mind'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5.06.12 닥터자르트 20% 여름세일 정보 - 손세정제 100%증정 by coolpeace
  2. 2014.03.2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예고편만 봐도 빵 터지네요 by coolpeace
  3. 2012.02.02 미스테리한 남자화장실 "소변기에선 작은일만 보세요!" by coolpeace
  4. 2012.01.18 마키디어의 소셜 마케팅 정석을 만나다! by coolpeace
  5. 2012.01.16 언약식 홍대 Janchi 에서 러브송데이 축가가 퍼지다.. by coolpeace
  6. 2011.07.12 [패션/유행] 황혜영 아이폰4 케이스 vs 최고의 사랑 최화정 핸드폰 케이스 (2) by coolpeace
  7. 2011.04.26 [챔피언 결정전] 2010~2011 시즌 KCC, 동부 꺾고 통산 최다 '5회' 우승 by coolpeace
  8. 2011.02.13 [영상]'루니 환상 오버헤드킥 결승골' 맨체스터 더비 환상골 by coolpeace
  9. 2010.12.01 도루코와 조석의 "면도의 소리" 1화: 내 면도기 by coolpeace
  10. 2010.10.04 [coolpeace] 남아공 월드컵 승패 예언 기사 (1) by coolpeace
  11. 2010.06.27 [16강-한국:우루과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by coolpeace
  12. 2010.05.18 1994년 미국 월드컵 - 2010 남아공 월드컵 평행이론에 따른 "한국 4강" !!!! by coolpeace
  13. 2010.03.31 [UEFA] 하이네켄의 챔피언스리그 광고 by coolpeace
  14. 2010.02.21 [소녀시대] 영등포 타임스퀘어 팬사인회 by coolpeace
  15. 2009.12.15 [경악]개쥬얼 서스펙트 by coolpeace
  16. 2009.11.30 [무한도전]정준하 웃는 개 인형 / 쩌리짱 웃는 개 인형 판매처 (1) by coolpeace
  17. 2009.11.25 버팔로 2.5인치 USB 외장하드 미니스테이션 Lite 500G HDD by coolpeace
  18. 2009.11.23 [자축] 블로그 20만명 방문객 돌파 (5) by coolpeace
  19. 2009.10.29 [XBOX 360] 철권6 오픈 케이스 (1) by coolpeace
  20. 2009.10.18 [여행]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될거야.. (9) by coolpeace
  21. 2009.09.21 맨유와 맨시티의 4:3 마이클 오언 역전골 by coolpeace
  22. 2009.09.04 [HITE 이벤트 당첨] 캐논 500D SLR 카메라을 만나다.. (4) by coolpeace
  23. 2009.08.26 2009 피스컵코리아 포항vs서울은 현재 8강전?? by coolpeace
  24. 2009.07.14 금연 포스터 by coolpeace
  25. 2009.06.15 이미 무한도전에서 예견됐던 노홍철의 사랑 이야기 by coolpeace
  26. 2009.06.12 맨유 호적을 파내고 레알마드리드로 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by coolpeace
  27. 2009.05.03 서점에서 구매한.."허영만의 부자사전" by coolpeace
  28. 2009.02.12 [2월 12일 한일공동발매] X-BOX 360 스트리트 파이터 구매 by coolpeace
  29. 2009.02.04 강남역 8번출구 U1010 후지쯔를 프론토에서.. by coolpeace
  30. 2009.01.20 해외 축구선수 5대 포탈 검색결과 비교 및 수정 요청하기 by coolpeace

닥터자르트 홈페이지에서 세일하고있는거 아시나요? 이번 세일은 단,5일만 진행하는데요 


깨끗한 손을 만들기 위한 유해세균 99.9% 제거되는 손세정제도 선물로 주니 이번 닥터자르트 세일은 놓치면 안되겠네요

닥터자르트 페이스북을 보고 알았는데 5일동안 여름맞이 세일 200% OFF 한다고 하네요. 이제 3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그동안 못삿던 화장품 빨리 구매하세요~






세일뿐만이 아니라 사은품이 이렇게 넘쳐나는 이벤트는 처음보는거 같네요.

아이디당 1일 1회 증정이니 이점 유의하시구요~!






저는 자외선 케어를 위해 자외선 케어 2단계 세트를 찜했어요~! 사용해보면 놀랄만큼 발림성이 너무 좋은거 있죠?

일반 썬크림은 얼굴이 하얀해지는 현상때문에 사용하기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은 로션바르고 그 위에 발라도 부담없이 잘 발리더라구요


이제 3일밖에 남지 않은 이번 세일에서 여름을 위한 피부관리 준비하시는 세련된 미남,미녀되세요~!





Posted by coolpeace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처음 했을때 관심도 없던 드라마였기에 보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처음 리모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8미리 카메라로 찍은듯한 화면과 막장 시트콤 같은 상황이 불편했고 1분이상 보지않고 채널을 돌려버리기 일수였던 내가 막영애에 빠져버리게 된 이유는 정말 이 프로가 뭐라고 왜 인기가 있나..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한번 딱 한번만이라는 생각으로 한 회를 보고나서 뭐 이런 드라마가 다있나 싶을정도로 멍해졌었다.. 그 이후 마치 미드를 찾아보듯 이전 회를 다 찾아보고 매주 본방사수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대머리독수리도 떠나고 개지순도 떠나버린 막영애는 왠지 햄이 빠진 김밥처럼 심심했다.. 그래도 막돼먹은 영애씨이기에... 기다리고있다.. 그렇게 다시 기대감을 높이는 예고편... 정말 막영애는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다..










Posted by coolpeace

[그것이 알고싶다 - 남자화장실의 비밀]


회사 건물 남자 소변기 위에 이런 명판이 있어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시나요??

"소변기에선 작은일만 보세요" ㅡ.ㅡ;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 글귀도 이해가 안가는데 그림 자체도 이해가 더 안갑니다. 정말 저런 사람이 있기는한건지..

이 아름다운 화장실 캠페인을 만든 사람이 혹시 남자 소변기 청소하다 변을 당한 사람은 아니였는지 의심스럽기까지하네요..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저런 말도 안되는 그림을 회사 건물 전체에 붙일수 있는지..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여러분중 혹시 저런 사람을 알고계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oolpeace

출판시점에 미리 읽어본 마키디어님의 팬이자 소규모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저와같이 마케팅에 많은 투자금액을 쏟지 못하는 소상공인이나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소셜 마케팅 정석의 가장 큰 매력은 챕터별 나와있는 "직접해보세요 라는 TIP인데 그 흔한 모든이들이 알고있는 일반적인 책에 나와있는 TIP이 아닌 저자분이 직접 마케팅을 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를 독자들을 위해 공개한것입니다.


저는 정말 이 TIP들을 보면서 또 한번 감탄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 TIP들중 몇가지 TIP은 일반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한번 더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내용을 SNS 초보자들을 배려해 적은것이기에 초보자는 중급자로 중급자에게는 고급 사용자로 올라갈수 있는 단단하게 알고 있는것을 다지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국내외 사례를 예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듯한 화법은 일반적인 실용서와는 다르게 잡지를 읽는듯하지만 그렇다고 콘텐츠의 깊이가 얇지않고 알찬 내용으로 핵심을 정리하여놨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이 3가지를 통합하여 마케팅을 배울수 있는 학원을 찾을래도 찾을수없는 요즘 "소셜마케팅 정석" 이 책이야말로 소셜 마케팅에 대해 궁금했던 이들에게 훌륭한 선생이며 친구이자 항상 곁에 두고 보고싶은 최고의 마케팅 교재와 같아 보입니다..

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 인생이 바뀐다고 하는 일련의 말들이 있듯이 소셜마케팅 정석 이 책도 책 이름을 따라 수학의 정석처럼 소셜 마케팅의 정석으로 길이 남을 책이라 믿어의심치 않으며 절대 후회하지 않는 마케팅의 정석을 맛보실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책을 다 읽은 이 순간 저는 책을 아직 읽어보시지 않은 여러분들께 무한 RT하고

소셜 마케팅 정석 책 표지위에 좋아요(like)버튼을 누르고 싶네요



[도서][예약판매]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

이상배(마키디어)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셜마케팅 실전활용법! 이책은 마케팅의 Real 정석을 보여준다

Posted by coolpeace

2030 여성 커뮤니트 쉬즈컴( http://cafe.naver.com/2030woman )운영진이신 임희영 대표님의 요청으로
러브송데이에서 처음으로 언약시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아름다운 언약식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공간이었습니다.

러브송데이

홍대에 잔치(janchi)라는 아담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이루어진 신랑 신부님의 언약식은
마치 해외에서나 이루어지는듯한 조촐한 분위기에 신랑, 신부 친구들로만 30명 남짓한 인원으로
두분의 사랑을 약속하는 자리였는데 이런 아름다운 자리에 저희 러브송데이가 함께 할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이날 생맥주와 와인을 비롯해 맛있는 안주류들을 각 테이블마다 비치해주셔
수많은 축복속에 자유스런 분위기에서 언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분위기는 결혼식보다는 가볍게 친구분들의 축사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러브송데이 뮤지션인
현재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코러스로 참여하고 있는 "Rainbow"님의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사회를 보신 문화콘텐츠 기획자인 임희영 대표님의 축가 가수를 소개하며 축가는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으로 준비했다는 말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답니다^^
레스토랑에 앰프가 제대로 갖춰줘있지않아 부랴부랴 마이크를 준비해 노래를 불렀는데
목감기투혼에도 불구하고 두분의 언약식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불러드렸죠.


러브송데이의 축가 가수 Rainbow님의 축가 노래가 궁금하시죠?? 다같이 한번 감상해보시죠!



★★★★★ Rainbow 축가 예약하기 : http://goo.gl/Sf8NP ★★★★★



러브송데이

이날 축가를 마치고 옐로우 테일 와인을 하며 마지막까지 함께 축하해주고 왔답니다.
결혼식, 언약식등 아름다운 음악이 필요한 곳에 러브송데이가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상담문의 : 010-7746-7456

★★★★★ Rainbow 축가 예약하기 : http://goo.gl/Sf8NP ★★★★★


Posted by coolpeace
요즘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을겁니다. 그중 연예인들의 핸드폰에 관심이 유독 많은데
얼마전 화제에 중심에 서있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최화정씨가 사용해서 화제가된 최화정 케이스!


최화정 핸드폰 케이스

< 독고~! 최화정 케이스라 불리는 내 아크히포케이스 어때??>

최화정 핸드폰 케이스


최고의 사랑에서 최화정이 들고 나오는 핸드폰 케이스 ‘아크히포’사 제품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와중에
다른 연예인들은 어떤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하는가 궁금증에 연예인 핸드폰 케이스를 찾아보기로 했다.

김장훈이 경매를 맡았던 손담비의 핸드폰 케이스!


왠지 끌리진 않는다... 다른 연예인들은 또 어떤 케이스가 있을까??

 

아이폰을 사용하는 조권과 노홍철은 인케이스(incase)의 독특한 프린트와 화려한 컬러 케이스
   반면 프린트보다 컬러로 자신의 감각을 드러낸 김하늘은 깔끔한 디자인의 핑크 케이스로 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하하는 하늘색과 주황색 보색대비가 인상적인 케이스를 착용했네요.


 

다른 연예인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걸 확인 했는데 최화정 케이스 인기를 능가할 케이스는
발견되진 않았으나 최근 투투의 전 멤버이자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는 황혜영씨가 자신의 아이폰에
착용해갖고 다니면서 유행이 된 아이폰4 케이스가 있는데 미국을 본사로 두고 있는 누고랩스 로보텍터 케이스네요.
토이 디자이너가 만든 핸드폰 케이스라고 하는데 미국 장난감 박물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거기다 황혜영씨가 하고 다니면서 일명 황혜영 케이스로 불리고 있는데 황혜영씨가 착용하고 다니다보니
문의가 많아서 황혜영 케이스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아마이쇼핑몰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신선하게도 CEO인 황혜영씨가 직접 리뷰도 등록해놓았네요 ㅎㅎ
생긴게 참 거만하게 자동차 기어박스를 발판삼아 떡 하니 기대고 있는 모습이 참 볼수록 귀엽군요


<황혜영씨가 리뷰를 써서 더욱 화제가 된 황혜영 케이스 리뷰>


 고무보다 퀄리티 좋은 실리콘 재질이라 촉감도 좋고 잘 미끄러지지않아

일단 가방안에서 찾기도 쉽고 귀여워서 눈에 확 띄네요 ㅎㅎ

요 사진은 차 기어박스 위에 걸쳐둔건데 떨어지지 않고 잘도 매달려있네요

요롷게 걸쳐둘수 있으니 네비로 사용할수도 있더라구요~:)




황혜영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황혜영 케이스 판매 주소 : http://goo.gl/6XPL0





아이폰의 단점은 핸드폰 줄을 달수없다는거였는데 이 핸드폰 케이스는
로봇 괴물처럼 생긴주제에 귀걸이를 했는지 귀에 구멍이 있네요..
요놈 귀걸이에 핸드폰줄을 달면 아이폰도 핸드폰 줄을 사용 가능합니다.

요놈의 로보텍터(robotector)팔을 빼놓아서 예쁘게 연출할수 있는 특징이 있네요..

최화정 케이스를 누르고 황혜영 케이스라는 이름으로 전국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킬지도 새삼 기대됩니다^^



Posted by coolpeace

이 세상에 Queen 의 We are the champion 노래가 없었다면 스포츠 우승음악 자리에 누가 대신했을까??
감동을 몇배 더 가미시켜주는 없어선 안될 최고의 음악
KCC의 우승 완전 감동입니다. KCC 팬으로 눈물이 나네요.






허재 감독님 2011~2012 시즌도 6번째 우승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oolpeace



맨체스터 극장 역시 환불은 없습니다.ㅎㅎ


맨체스터 더비는 언제봐도 설레네요.





더보기

Posted by coolpeace


http://pacexl.blog.me/110097763433

 

ㅈㄹ들...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메이커 수염에 빵 터졌답니다 ㅋㅋㅋ
역시 나이키 수염을 만들 수 있는건,도루코 PACE XL 뿐!!
"세계 최초 6중날 + 트리머날"의 POWER!!
차도남 조석도루코 PACE XL의 만남을 이렇게 웹툰으로 보니, 정말 재미있네요!!
오래전부터 조석작가님의"마음의 소리"를 너무 재미있게 애독하던 MR. XL 이어서,
"면도의 소리"가 연재된다고 했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ㅎㅎㅎ
조석 작가님이 나이가 저랑 동갑이라는...ㅎㄷㄷ 친구야 반갑다~ 하하!
 
 
PACE XL 블로그 브로님들~~
재밌게들 보셨나요?
아! 배꼽 줍고 계시다고요? ㅎㅎ
아! 벌써 2화가 기대 되신다고요? ㅎㅎ
아! 이미 스크랩을 하고 계신다고요? ㅎㅎ
쌩유베리캄사 드립니다!!
 
 
웹툰만 보고 가시면 섭섭할지 몰라서 준비했습니다! 짠짜라짠~
도루코 하면 이벤트, 이벤트 하면 도루코 아니겠습니까!!^^
최신 맥북에어, 도루코 PACE XL 면도기,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
총 1,200분께 펑펑 터지는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경품들도 하나같이차도남의 필수 아이템들로...ㅎㅎ
 

 
아래 이미지를 섹시하게클릭해 주시면, 바로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어떻게?
섹.시.하.게....흐흐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마음의 소리" 2화가 大공개 됩니다!!
2차 이벤트와 함께!! 커밍쑨!!
 
 
※주의※
본 웹툰 1화 포스팅에는 이벤트 참여 URL 덧글을 남기지 말아주세요!
그럼 어디?
웹툰 이벤트 고고씽~ 이미지를 클릭하고 이벤트 참여 덧글을 남겨주세요!
본 페이지에 덧글은 재미난 감상평들로 꾸며주시면 된답니다^^
자, 그럼 이벤트 참여~ 롸잇나우~!
 
 

Posted by coolpeace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찮게 내 아이디가 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날짜를 보니 [2010-05-28 09:19] 이네요..

내 아이디가 적힌 글을 봤는데도 난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니 ㅎㅎ

다시한번 예전 글이지만 기사에서 발견한 기념삼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 남아공 월드컵 4강을 예언했던 평행이론 적용에 실패했던 기사에 쓰인 포스팅 주소 >

http://in0905.tistory.com/206


지금 포스팅 내용을 읽어보니 마치 아무데나 같다 붙이고 평행이론이라고 우기는

윤종신, 유세윤의 비틀즈 코드와 별다를게 없네요 ^^







기사링크  :  http://asiatoday.co.kr/news/view.asp?seq=362272



Posted by coolpeace




지붕뚫고 마지막회 신세경의 대사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처럼

정말.. 후반 41분 40초 순간 8강을 갈수 있을 불씨의 단독찬스가 너무 아쉽네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6월 멈춰버린 시간, 꿈같은 추억만 남았네요!

고맙습니다. 태극전사 여러분들 덕분에 6월 한달이 행복했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케이블 TV에서 1994년 월드컵 장면을 다시 보여주길래 1994년 미국 월드컵 자료를

검색하다 재밌는 이야기가 있어 올려봅니다^^


1994년 미국 월드컵 - 2010 남아공 월드컵 평행이론!!!!


짝수번째 출전 월드컵 대회(한번빼고 비유럽)에서 항상 좋은 경기력을 선보임.


<한국의  월드컵 출전기록>

1회 출전 - 1954년 스위스 월드컵 2전 2패 탈락

2회 출전 - 1986년 멕시코 월드컵 3전 1무 2패 탈락

3회 출전 -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3전 3패 탈락 - 경기력 최악

4회 출전 - 1994년 미국월드컵 3전 2무 1패 탈락 - 경기내용 최고 (짝수년, 비유럽권)

5회 출전 - 1998년 프랑스월드컵 3전 1무 2패 탈락 - 경기력, 결과 최악

6회 출전 - 2002년 한일월드컵 - 7전 3승 2무 2패 - 월드컵 4위   (짝수년, 비유럽권)

7회 출전 - 2006년 독일월드컵 - 3전 1승 1무 1패 탈락 - 17위.

8회 출전 - 2010년 남아공월드컵 - ????  원정 첫 4강  (짝수년, 비유럽권)




<아프리카에서 열린 최근 국제대회성적>

U20 청소년 월드컵 - 2승 1무 2패 8강(개최국 이집트 - 아프리카 최북부)

U17 청소년 월드컵 - 2승 1무 2패 8강(개최국 나이지리아 - 아프리카 중앙부)


2010 월드컵 - ?? (개최국 남아공 - 아프리카 최남단)



월드컵 그룹 B조 - AGAIN 1994???







<1994년 미국 월드컵>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불가리아, 그리스는 당시 같은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이 불가리아 자리에 들어감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대한민국,  그리스






불가리아와 한국의재미난 월드컵 평행이론에 대해 알아보자면

실제로 불가리아와 한국은 유사한 점이 많다.

월드컵 본선에서의 첫승리까지 가장 많은 경기치룬 1위, 2위 (불가리아 17경기, 한국 14경기)

첫승을 올린대회에서 4강 진출. 최종성적 4위

더 소름 돋는건 한국, 불가리아 역대 월드컵 득실점 - 22득점 53실점 동률이란 사실이다.




당시 미국월드컵 조배정 - 아르헨티나, 그리스, 나이지랑, (불가리아 = 한국?)


불가리아 4 : 0 그리스

불가리아 2 : 0 아르헨티나

불가리아 0 : 4 나이지리아

1994년 당시 그리스는 무득점 전패 탈락

아르헨티나는 조 3위로 16강

불가리아는 월드컵 4강

평행이론에 따를 경우

대한민국은 그리스와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이기고 나이지리아에 지면서 조 2위 16강 진출

4강 돌풍.. 아르헨티나는 조 3위로 탈락!!

나이지리아는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지만 16강에서 탈락

그리스는 월드컵의 높은벽을 실감하며 또다시 3패로 최하위 탈락..

스페인은 8강에서 이탈리아에 패배..

2006년 월드컵에 이어 또다시 브라질- 이탈리아의 결승 재격돌

우승국은 브라질이 유력


남아공 월드컵 과연 평행이론대로 대한민국 과연 4강 진출할것인가..







<그 외 펠레의 저주에 관하여...>

축구팬 치고 펠레의 저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엄청난 저주의 기록을 일일이 나열하다보면 본 편을 다 끝내고도 모자랄 판이다. 월드컵에 관련한 굵직한 저주만 모아본다.

 

1974년 독일 월드컵 “전력이 수직상승한 아르헨티나가 결승에 진출할 것이다.”

: 아르헨티나는 네덜란드에 0:4로 대파당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독일이 가장 강력하며, 페루의 도전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 두 팀 모두 8강에서 탈락했다. 특히 ‘만만찮은 도전’을 감행한 페루는 브라질에 0:3, 아르헨티나에 0:6으로 짓밟혔다.

 

1982년 스페인 월드컵 “브라질은 사상 최강이다. 적수가 될 팀은 전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다. 개최국 스페인의 기세도 대단할 것이다.”

: 세 팀 모두 탈락했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 “프랑스와 잉글랜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탈리아가 2연패할 가능성도 높다.”

: 프랑스는 4강에서 멈췄고 잉글랜드는 8강, 이탈리아는 16강에서 멈췄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우루과이와 개최국 이탈리아가 결승에서 격돌할 우승후보다.”

: 두 팀은 16강에서 만났다. 승리한 이탈리아는 4강에서 탈락했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콜롬비아가 우승후보 1순위이며, 독일이 2연패할 가능성도 높다. 브라질은 자격이 없다.”

: 자격 없는 브라질이 우승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브라질이 2연패할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고 스페인도 유력하다.”

: 스페인은 조별예선에서 탈락했고 브라질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프랑스는 아마도 월드컵의 승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4년 전과 거의 같은 멤버이며, 그 때보다 공격진은 더욱 좋아졌다. 지단은 개인적으로 세계 최고라고 생각한다. 브라질은 조별예선을 통과할 자격도 없다. ... 중국은 16강에 진출할 것이다.”

: 지단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진공청소기’ 김남일에게 청소당하며 부상. 프랑스는 약체 세네갈에게 격침당하며 조별예선에서 탈락했다. 브라질은 우승했다. 한편 중국은 단 1득점도 기록하지 못하며 3전 전패했다.

 

(한국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무너뜨리는 이변을 일으키자) “한국이 결승에 올라 브라질과 맞붙을 수 있다.”

: 한국은 독일과의 준결승전에서 졌고 터키와의 3/4위전에서도 패했다.

 

한편 대회 초반 펠레에게 혹평을 받은 브라질의 스콜라리 감독은 그에게 “펠레는 축구가 뭔지 모른다. ... 우승하고 싶으면 그의 예측을 잘 듣고 반대로 하면 된다.”비난을 퍼부었다. 유로 2004에서 포르투갈의 감독을 맡았을 때는 “우리가 우승하는 방법은 펠레의 입을 틀어막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은 16강에 진출할 것이다.”


 탈락했다. ㅅㅂㄹㅁ

 

한국♡화이팅♡

 

이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최악의 저주는 2002년 한일월드컵 주제가 <Boom>을 불렀던 여가수 아나스타샤의 가슴에 내렸다.

 

 

펠레가 아나스타샤의 가슴을 훔쳐보는 장면이 포착된 후, 아나스타샤는 유방암에 걸려 대수술을 받아야 했다.

 

브라질은 ‘미신의 나라’라고 불릴 만큼 미신과 주술, 터부가 많다. 당연히 펠레에 관한 미신도 있다.

 

“펠레에게 사인을 받으면 집에 운석이 떨어진다.”

 

그렇다면 펠레의 저주는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였다. 젊은 나이에 벌써 2회의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펠레는 잉글랜드에 몰려든 기자들 앞에서 꽤 시적인 문구로 호언장담을 했다.

 

“우리는 우승을 위해 이곳에 왔으며 줄리메(우승컵 이름)는 우리의 영광을 지켜줄 것이다.”

 

결과는 예선탈락. 전 대회 우승국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결과였다. 펠레 자신은 첫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에서 열외 되었다. 가장 망신스러운 일은 당시 월드컵 첫 참가국이었던 약체 포르투갈에 1:3으로 대패한 사건이다. 게다가 포르투갈은 브라질을 식민통치했던 나라다. 실력과 명성의 격차를 생각한다면 우리가 한일전에서 지는 것보다 충격이 훨씬 더했을 것이다.

 

펠레 자신과 그의 팀이, 저주의 첫 번째 피해자였던 것이다.





사진 및 자료 출처:    http://www.ddanzi.com/news/80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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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각오로 다지는 선수의 표정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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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온다는 소식에 일찌감치 4시부터 타임스퀘어로 향했습니다..


팬사인회 시작전이었지만 사람들은 벌써부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미리 좋은 자리를 맡으려고 난간에 매달린 사람들을 보니.. 
정말 소녀시대야말로 국민가수라는걸 느껴지더라구요.


팬사인회 현장 뒤로 소녀시대가 올라갈거란 생각에 한참을 기다렸는데 Oh!와 show show show가 흐르고 분위기는
한껐 고조됐으나 안전문제로 행사는 20여분이 지난 6시 20분이 되었지만 시작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해낸게
소녀들이 들어올 출구쪽에 있으면 가까이 소녀들을 만날수있을거란 생각에 자리를 출구방향으로 바꿨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생각을 한 많은 팬들이 이미 출구를 가득 메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방심하는 순간 너무나 순식간에 지나가는 소녀들...
카메라를 꺼내 연사 셔터를 눌렀건만 점점 멀리..떠나가더군요..


소녀들이 걸어가는 뒷모습은 마치 Oh! 엔딩 안무처럼 손잡고있는거 같네요


윤아는 물마시는 모습도 여신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카메라를 머리위로 향하고 셔터를 연사로 눌렀더니 완전 엉뚱하게 촛점이 맞았습니다 ㅡ.ㅡ;


카메라 플레시 세례를 받는 소녀시대


9명의 모든 소녀들이 함께 했다면 더욱 빛났겠지만.. 그래도 소녀들을 만나고 일주일을 살아갈 힘을 얻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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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너무 불쌍한개.... 저 다리 어째...

사고로 다리 장애인 강아지가 됐나봐.. ㅠ.ㅠ



..
.
.



















..
.
...


라고 생각했는데 ㅡ.ㅡ;;; 반전...


개이저 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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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 정준하의 '웃는 강아지 인형'이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MBC 무한도전에 나온 강아지 인형!!

연인에게,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 적합한 인기 아이템을 로지스몰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강아지외에도  귀여운 원숭이 모델까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결정하세요 ~~ 

 

 

<강아지1> http://www.logismall.co.kr/app.php?app_name=amazon_detail&ASIN=B002SZ2Y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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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http://www.logismall.co.kr/app.php?app_name=amazon_detail&ASIN=B001V9FMOI



저도 쩌리짱 개인형 2개나 질러버렸습니다^^:

환율이 강세라 그런지 1개당 40,100원인데

아마존 구매대행이라 배송비에서 가격이 빠져서

수량 1개 살때보다 2개살때가 저렴하고 3개는 차이가 별로 없더라구요.



지마켓이나 옥션에 중국 짝퉁 웃는개인형도 만원대로 많이 팔긴하는데 쩌리짱의 여자친구가 사준 인형을 사고싶어서

똑같은 제품의 눈튀어나온 웃는개를 삿습니다. 구매대행업체라 그런지 배송기간은 2주가까이 걸린다고 하네요

Posted by coolpeace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의 백업을 위해 넉넉한 용량이 필요해 고민하다 500G HDD를 구매했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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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블로그에 처음글을  쓰기 시작해서

<첫 블로그에 쓴 글>
http://in0905.tistory.com/1

2009년 1월 10만명을 돌파하더니

<10만명 돌파 기념 글>
http://in0905.tistory.com/120

일일방문자수가 많이 줄었지만

2009년 11월 다시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방문자 통계 보기>




요즘 포스팅에 많이 소홀해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누추한 제 블로그에 찾아온다는 사실이 신기할따름이네요..

<유입경로 순위보기>




유입경로를 보니 얼마전까진 Daum이 압도적으로 유입경로 1위였는데

어느새 네이버가 1위로 등극했네요...

제가 등록한 블로그 도메인(www.coolpeace.co.kr)을 입력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많다는 사실에 깜짝놀랄뿐입니다

20만명의 방문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Posted by coolpeace


스트리트파이터4 를 하기위해 구매했던 사우라비 조이스틱


플레이하는 순간 나오는 돌비 디지털 마크

그럼 이제 철권을 한번 제대로 플레이해볼까..

Posted by coolpeace


Roadtrip USA '시카고 편'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선

차가운 바람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해.



그런데 참 이상하지?

내 마음은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생선작가 김동영씨 친필 싸인..

인생은 언제나 여행입니다..라는 글이 참 멋스럽다..

나는 지금쯤 여행길의 클라이막스를 느끼고 있는걸까...

가을이 오면 어디론가 떠나야만 될거같아.. 그런데 현실은

책한권의 간접경험으로 끝이날뿐이다..

자유의 나라 미국, 정열의 나라 스페인...  그곳으로 떠나보면 진짜 나를 알게될까??


떠나고 싶을때마다 한권씩 사게되는 머나먼 여행관련 서적들은 뒤로 하고 서울의 낯선곳이라도 떠나봐야겠다..




언제 떠날지 모를 해외여행의 10년만기 전자여권... 벌써 2년이 지나도록 도장하나 못찍고.. 

서랍에서 잠자고있는 나의 여권에게 묻고싶다..

미국 언제 갈수있니?


왠지 저 빈곳에 참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주고싶다...

내인생의 여행의 끝은 참 잘했다고...



Posted by coolpeace


인저리 타임에 터진 맨유의 동점골과 역전골.. 정말 한국과 이탈리아전 이후 이만큼 짜릿했던 축구를

본적이없었다.. 내가 앞으로 사는동안 이런 경기를 몇번이나 다시 마주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주말밤 프리미어 리그를 시청하게되는 원동력이되는거같다..

Posted by coolpeace

오늘 아침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으니

메일을 확인하라는 문자가 왔길래 영화 예매권이나 됐나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회사에서 메일을 보니 헉....

제세공과금 납부를 하라네요 그래서 무슨 영화예매권이

제세공과금을 빼나.. 
http://www.thehite.com/pr/notice/view.asp?cnum=644

그리고 하이트 사이트에 접속해보았습니다..



그런데... 1등...에 제 ID와 이름이 있는겁니다.

전 잘못본줄 알고 계속 확인을 다시 해보았죠

그동안 군대 제대후 똑딱이를 쓰다 고장나는 바람에 핸드폰 폰카나 가끔 찍으며 살고

지냈던 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그동안 얼마나 DSLR을 사고싶었던지 매일 머릿속으로 카메라를 그렸는데

이렇게 제게 행운이 찾아오네요 제 눈을 의심했지만 제세공과금 26,4000원을 내라고 써있네요

9월 6일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당첨취소하겠다고 하기에 바로 입금하겠다고

메일 답장썼습니다. 그런데 카메라에 문외한인데 캐논 EOS 500D 제품 264,000원 주고

샀다고 생각하면 행운인가요??  다나와 보니까 약 100만원대 제품이던데

완전 공짜가 아니라 제세공과금을 내얀다고하니까 왠지 약 70% 할인쿠폰 적용후

구매하는 기분이 듭니다.




문화상품권이나 영화 예매권은 많이 당첨 되봤지만 정말 기대도 않고

마신 하이트 캔맥주가 제게 행운을 안겨주다니 캔맥주 뚜껑에 있는 응모권

인터넷에 응모할까 말까 고민하다 7캔 마시고 응모한게 이렇게 당첨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습니다



500D... 다음주면 널 만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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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컵 4강전 2차전을 너무나 기대하고 퇴근하자마자 집에와

경기를 보려니 TV에선 울산vs부산 경기는 해주지도 않고

그나마 유일하게 포항vs 서울 경기를 SBS스포츠에서 중계를 해주는군요

그 어떤 채널도 신경쓰지 않는 K리그 경기를 해주는것만으로

고마움을 느끼며 그래도 SBS가 K리그에 관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가상했습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경기중계권을 따면서 K리그

중계는 안하냐고 욕먹을까 하는게 피스컵 중계하는거 아닌가 의심(?)이 갔지만

헉... 역시나 생각대로 전반 끝나고 나오는 자막이 가관이네요


2009 피스컵 코리아 8강 2차전..



맨유와 첼시의 4강전 2차전 경기를 8강전이라고 했으면 난리났겠지만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피스컵이기에 중계해주는게 어디냐며

또 한번 실수로 그냥 지나가겠죠... 
 
 

Posted by coolpeace


담배는 피어도 됩니다 단, 99세 이상만^^

Posted by coolpeace

작년 2008년 3월 하하가 군대가기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인도 기행 3부작편에서 기차타고 가는중 사랑을 한다는
발언을 하다 방송인걸 깨닫고 멈춰버린 장면이 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2년전부터 장윤정씨에게 구애를
시작했다는거 보니 인도기행때 그 사랑이 장윤정씨를 말하는거 같네요..



 
                               그럼 노홍철의 빨간하이힐은 장윤정?? ^^;

Posted by coolpeace
근성의 사나이 호날두 어떤면에서 그의 용기는 대단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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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초에 서점에 가면 월간잡지가 나오기에 잡지구경 및 서점한바퀴를 돌며 어떤책들이 베스트셀러인지

훝어보다보면 한시간은 그냥 가곤한다.. 그렇게 30여분을 서점구경을 하다가  주식관련 책들이 보였다

주식에 문외한인 나는 갑자기 주식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에 주식책을 눈여겨보다 책을 집어들었으나

주식으로 돈번사람없다는 말이 불현듯 스쳐지나가길래.. 그래 내가 무슨 주식이냐 적금이나 들면되지하는생각에

서점을 나서려는데 눈에 띄는 책이 하나 보였다. 예전 무가지 포커스 신문에 나왔던 허영만의 부자사전...

요즘 책도 잘 안읽히는 찰라에 이렇게 만화책으로라도 책 한번 읽어보자는 생각에 2권을 집에 입양해왔다.


매주 사는 로또는 5,000원도 맞지 않는 삶을 살고 있지만 내 안에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항상

꿈틀대고있었나보다.. 아직 책을 읽어보기 전이고 이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될리만은 없겠지만

그래도 부자가 되야겠다는 꿈만은 간직하고 살아가고싶다..




Posted by coolpeace

오늘 퇴근하자마자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2월 12일 한일동시개봉작인 스트리트파이터4를 구매하기위해 6시 20분경에

도착했는데 국전입구부터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엄청난 인파에 무슨일인가 들어가보니 스파4를 구매하기위해 줄을 선 인파속에

저도 줄을섰는데 와.. 매진이란 말에 좌절했지만 기다리니 아저씨께서 단골줄려고

몇개빼놓으셨단말에 ㅠ.ㅠ 힘겹게 얻어왔습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축구에 빠졌는데 눈에 띄는  피파09도 함께 입양해가지고 왔습니다

스파는 단추가 6개여야는데 엑박은 단추가 스파하기엔 좀 안습이네요

조이스틱을 하나 살까 알아보니 11만원이란 소리에 급좌절...OTL

그런데 스파를 하기 위해 조이스틱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Posted by coolpeace

오늘은 회사 월차.. 강남에 갈일이 있어서 시간이 남아 프론토라는 커피숍에 갔다

 스타벅스나 커피빈 같은곳에서 웹서핑 하는 사람보면 왠지 시선이 가는게 노트북있으면 꼭 한번

 커피숍에서 웹서핑을 해보고 싶었기에 커피숍에 들어가 일공이를 꺼내고 전원을 올렸다

 근데 이 커피숍 스타벅스나 커피빈처럼 체인점인지는 모르겠는데 은근히 매력있는게 강남 갈일있으면 자주 찾게 된다

 음악선곡도 왜이렇게 좋은지.. CD인지 다운받은거 트는건지 모르는데 음악이 듣고 싶어서라도 강남역 8번출구를 지나칠수 없다


Posted by coolpeace
주말 밤 토리노와 AS로마 경기를 봤습니다. 90분까지 1골도 안나길래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구나 생각하며 경기를

지켜보다 시간은 어느새 90분이 흐르고 인저리타임에 들어갔죠.. TV를 끄려는 찰라 번개같이 나타난 

밥티스타(Baptista)가 92분 인저리 타임에 오버헤드킥으로 넣어버리더군요. 정말 멋진 골이었습니다.

전날 맨유도 89분에 1골 넣어 1:0으로 이기더니 해외축구는 90분 아니..

인저리타임이 끝나기전까지 결말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 묘미때문에 주말 해외축구를 끊을수가 없는거같습니다

그래서 밥티스타 정보가 궁금해 포탈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네이버와 네이트(엠파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포탈은 현재 소속팀 AS로마가 되있지 않고

아직도 소속이 레알마드리드로 되있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그 전 소속팀인 아스널까지..

원래 해외축구선수 정보는 제대로 안나오는건지.. 궁금해 5대 포탈 검색사이트를 직접 검색 해보았습니다. 


1. <다음> - 소속팀: 레알마드리드 ( X )


2. <파란> - 소속팀: 레알마드리드 ( X )


3. <네이버> - 소속팀: AS로마 ( O ) - 요즘 욕을 먹는 네이버라 해도 이래서
    검색사이트 1위구나 생각되는 검색 결과였습니다


4. <네이트> - 소속팀: AS로마 ( O )


4. <엠파스> - 소속팀: AS로마 ( O ) 네이트와 합병 예정이라 결과과 똑같다


5. <야후>- 소속팀: 아스날 ( X )
 야후는 더 심하다 레알마드리드 전 소속팀인 아스날로 되있다..
 정말 업데이트 신경을 안쓰나보다.. 2006년에서 멈춰버렸다..


그외 구글, 코리아닷컴은 인물정보가 나오지 않고 통합검색으로 웹페이지들만 검색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파란에 인물정보 수정을 요청을 했습니다. 요청한지 하루만에 다음과 파란에서 답장이 오더군요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lpp=&q=%C8%C7%B8%AE%BF%C0+%B9%E4%C6%BC%BD%BA%C5%B8

제가 수정 요청한 후 소속이 레알마드리드에서 AS로마로 바뀌었네요 왠지 모를 뿌듯함이 밀려오더군요

친분은 전혀 없지만 동갑내기 밥티스타를 위해 뭔가 한거같은 기분이랄까...

<다음 Before>



<다음 After>




파란도 메일 보낸지 하루만에 소속팀 수정완료되었습니다.

http://search.paran.com/search/index.php?fn=search&KeyWord=%B9%E4%C6%BC%BD%BA%C5%B8&Query=%B9%E4%C6%BC%BD%BA%C5%B8&ss=pmain^ptsearch^iqry

<파란 Before>


<파란 After> 파란은 다음과는 달리 사진도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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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검색사이트의 모든 결과를 100% 신뢰했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다니...

빠른 업데이트가 힘들긴 하겠지만은 소속팀이 바뀐지 하루 이틀 된것도 아닌고 이건 좀 심한거같다..

앞으로는 좀더 신뢰가가는 인물검색 결과가 되길 바래본다..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