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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1 [리뷰] 아이패드2 (ipad2) 화이트 개봉기 (2) by coolpeace
  2. 2011.05.21 [구매후기]아이패드2 있어도 지하철,버스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2) by coolpeace
이미 수많은 개봉기가 블로그에 올라온만큼 말 많은것보다 사진으로 설명을 대신하겠습니다.^^

 

올레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메뉴얼이라고 하기엔 엉뚱한 아이폰 세팅 메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비닐로 감싸있는 뜯기 싫은 새 아이패드 케이스를 과감히 뜯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의 잘생긴 외관이 나오네요

 

심플한 구조의 이어폰하나 안들어있는 매정한 애플



 

애플 삼형제를 나란히 놓아보았습니다. 무게로도 맥북에어보다 살짝 가벼운 느낌
아이패드보다 아이폰보면 화면이 너무 조그맣게 느껴지는 흠이..
마치 장난감 만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아이패드에 맥북에어와 동기화 하고자 케이블을 꽂고 불량을 의심했습니다. 꽉 안들어가는걸 보고 흠칫놀랐죠

 

그런데 앞면을 보니 정상적인거였습니다.


마지막은 친구의 추천으로 구매한 베트남산 고무나무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매 아이패드 전용 거치대입니다.
나무 재질이 부드럽고 까칠한 느낌없이 둥글둥글한게 나무 느낌도 좋아
아이패드에 상처입힐만큼 나쁜놈은 아니네요^^ 이상 짧은 아이패드2 구매 개봉기 올려보았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애플 삼위일체]

■ 아이패드2 있어도 지하철,버스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이유

1. 자리에 앉아있지 않다면 들고있기 무게가 부담스럽다. 아무리 1보다 2가 가벼워졌다지만 그래도 오래들고있음 팔아프다.

2. 폰트가 커서 카카오라도 하면 공개 게시판도 아니고 모든의의 공개 채팅이된다.

3. 사람들 시선 받는게 부담스럽다. (지하철에서 업무도 아닌 웹서핑하기엔 덕후스러워 보일지도 ㅡㅡ; 극히 개인적생각임)

4. 버스의 흔들림이 무섭다. 왠지 떨어뜨릴것만 같은 불안함에 가방에서 꺼낼수없게 한다.
  오늘 버스에서 떨어질뻔한 아이패드2를 붙잡고 십년감수했습니다.

5. 왠만한건 아이패드대신 아이폰으로 모두 가능해 굳이 아이패드를 꺼낼 이유가 없다.


■ 결론

그렇다고 아이패드가 필요없냐? 아니다.. 그냥 존재하는 자체만으로 빛이 나는 물건이다.
물론 수많은 활용기를 보며 따라하려해봤지만 결국 어플의 70%가 게임으로 차가는 아이패드를 보며
허무함이 밀려왔고 이제 겨우 일주일도 사용해보지 않은 제품에 대해 평하긴 그렇다. 앞으로 좀
친해져보려 매일 가방안에 데리고 다닐 생각이다. 과연 맥북에어도 무겁다고 안갖고 다니던 나인데
아이패드는 얼만큼 끼고 다닐지 나 자신 조차도 의심스럽다

Posted by cool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