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시스템 모르시는 분 계신가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은 빨리 책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은 아직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책을 바로 볼 수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하면 인터파크를 빼놓을 수가 없죠.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가 가장 먼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에 대해서는 인터파크로 인해서 알게됐는데 자세히는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게습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듯이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인터파크의 배송 시스템입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인터파크는 주문한 시간에 따라 '당일배송'과 '하루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한 당일에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 

'하루 배송 서비스'는 주문한 다음날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실시하는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위의 시간대로 주문하면 당일 배송 서비스와 하루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주문할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인터파크에 로그인을 한 상태라면 

기존 주소를 가지고 당일배송이 가능한 지 확인을 해 주는 팝업이 뜹니다. 만약 다른 주소로 보내려면 배송지 설정을 클릭해 변경하면 됩니다. 이 책이 어느 지역에 언제 도착하게 되는 지 확인이 가능하니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가 참 신통한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의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서울 전 지역은 당일배송이 가능합니다. 경기도는 과천, 성남, 광명, 인천, 용인 등 하루배송만 가능 한 곳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 일부 지역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꼭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아니더라도 주문한 다음날에 책이 온다는 것만해도 기분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경남지역에서는 통합 창원시와 의창구, 성산구, 진해구만 당일 배송이 가능한 것이 확인 됩니다. 단, 그 지역에 책 재고가 충분히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주문할 때 가능할 때 확인 가능하니 지금부터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될까 안될까 고민하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부산광역시도 붉은 색으로 표시된 곳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가능합니다. 



대구광역시와 울산광역시도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이 가능한 곳이 있고 가능하지 않은 곳이 확인됩니다. 

대구광역시 같은 경우 남구, 달서구, 동구, 북구, 서구 등 대표적인 '구'에서는 당일배송이 가능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군'으로 

들어 갈 때는 제외되는 곳이 있는 게 확인됩니다. 

울산광역시도 울주군만 빼고는 모두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

용가능합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 가능한 곳 확인하는 마지막 지역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을 살펴보면 역시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하루 배송 서비스만 가능한 곳이 확인됩니다. 전주시 같은 경우도 하루배송서비스만 가능합니다. 

이외의 모든 지역도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를 이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힘써봐야 겠네요. 





앞서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을 알아봤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지역도 지역이지만 주문하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주문시간을 꼭 맞춰야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및 인천, 경남지역의 당일배송 가능 지역은 월~금요일 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토요일도 이용가능한데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합니다. 





대구지역은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평일같은 경우는 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결제가 되야만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가능합니다. 단 대전지역은 평일에는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결제가 완료되야만 하고

토요일에는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결제가 처리되야만 합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다고 해도 아쉬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는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배송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하루배송 서비스도 지역에 따라, 결제 시간에 따라 배송되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위의 사항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인터파크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에 로그인 한 후 신청 혹은 주문한 건에서만 보장되기 때문에

꼭 로그인하고 주문완료 하셔야 합니다.  결제 완료 시간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무통장 입금이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배송일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인터넷서점 당일배송 서비스로 유명한 인터파크에서 신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나만의 # 검색어' 입니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을 묶어 ' 나만의 # 검색어' 로 등록하면 도서 북마스터가 아니어도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나의 책에 대해서 공유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이렇게 신기한 '나만의 # 검색어'를 등록도 하면서 이벤트 참여해서 상품까지 받는 건 어떨까요? 

'나만의 # 검색어'이벤트 바로가기

 선착순 1000명에게는 포인트 1000원을 드리고1명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Wo-Fi 32G'를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들이 바라는 사랑 여행 1코스 _ 기욤뮈소라는 제목으로 '나만의 # 검색어'를 이용해봤습니다. 

저는 기욤뮈소의 책을 여러개 묶어서 나만의 # 검색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도 쓰고 올리니 내가 꼭 북마스터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저도 이벤트 추첨되기만을 기다림니다.ㅋㅋ


<'나만의 # 검색어' 등록하는 법 바로가기 >




'나만의 # 검색어'를 널~ 리 소문낸다면? 더더욱 큰 선물이 기다립니다. 

소문낸  100명에게는 인터파크 도서 상품권 3000원이 일괄 지급되고 2명에게는 무려 돌체구스토 피콜로를 받을 수 있다 합니다. 


여러분도 참여해보세요. 저도 이렇게 참여해봤습니다. 이벤트 하면 맨 하단에 보면 이렇게 댓글을 입력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맨처음 어떤 SNS 채널에 글을 공유할 지 클릭합니다. 이후 SNS 채널에 로그인을 합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선택했습니다. 

글을 입력한 후 오른쪽 상단에 함께 전송하기를 확인해서 입력버튼을 누르면 완성~!

저 꼭 이벤트 당첨되고 싶습니다!  






Posted by coolpeace

코엑스와 종각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에 가끔 들려 책을

사긴 했었다.. 그런데 얼마전 지하철에서 교보문고, yes24 에 한수

배우겠다며 겸손한 광고를 내건 반디앤루니스를 보고

왠지 마음이 동해 반디앤루니스 사이트에 접속했다

http://www.bandinlunis.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메뉴사이를 걸터앉아 책을 읽는 소녀와 책 사이를 고양이가

도도하게 걷는 분위기하며 왠지 느낌이 화려하진 않았지만

정결하며 정적인 고급스러운 미술관을 구경하는듯한 레이아웃

까지... 꽤 맘에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책을 구매하기까지

이르렀고 3~4일 걸린다는 배송예정일에도 불구하고 결제한지

하루만에 책이 배송됐다는 문자와 함께 오후에 내손안에

들어오고 말았다. yes24만큼 포장이 깔끔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뭐..

빠른배송에 어설픈 포장따윈 잊어버릴수있었다.. 그래도

종이 박스도 아닌 골판지로 대충 책 주위만 둘러싼 포장은

눈에 거슬리긴했다.. 그건 그렇고 반디앤루니스를 외국 문고

회사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반디앤루니스는

서울문고의 상호인 한국 브랜드 서점이다.

 반디앤루니스란 상호는 반디불이라는 국어의 영어 표기 Bandi와

달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na에서 생성된 Luni 의 합성어로

지어진  참 외국 이름스러운 국적불명의 상호명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반딧불과 달빛으로 공부하였다는 형설지공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억지로 끼워맞춘듯한 느낌이 들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지어야만 세련된 느낌이 든다는건

어쩔수없나보다.. 반디앤루니스 웹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새로

받은 천원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첫 구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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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

결국엔 인터넷으로 책 한권 구매했다는 얘기인데 두서가 길구나..



Posted by coolpeace